이 게시판은 활동내역에 포함됩니다.

 

이 게시판은 글 작성 10점 댓글 3점 입니다.



출처  
 [스포츠조선 T―뉴스 김진수 기자] '애쉴리 콜은 머지않아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을 것이다'

 새롭게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은 조세 무리뉴 감독의 발언이다. 잉글랜드 언론 '더 선'에 따르면 조세 무리뉴 감독은 애쉴리 콜이 조만간 레알 마드리드로 건너오리라고 밝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은 후 꾸준히 애쉴리 콜의 영입을 추진해왔으며 그를 조만간 가질 수 있으리라고 덧붙였다.

 앞서 언급했듯이 무리뉴 감독은 애쉴리 콜의 영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그는 370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이적료를 제의하는가 하면 첼시의 영입 리스트에 포함된 공격형 미드필더 라파엘 반 더 바르트를 더해 그들의 구미를 당기게 했다. 실제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애쉴리 콜의 이적과는 별개로 반 더 바르트의 영입에 흥미를 보인 바 있다.

 안첼로티 감독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그는 "선수들이 불만을 표하면 나는 이적을 단행하기보다는 대화로 이를 풀어나가려 노력한다. 그러나 애쉴리 콜은 아무 문제가 없다. 그는 첼시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나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나는 그가 첼시에 잔류하리라 확신한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안첼로티의 이러한 발언에도 불구, 레알 마드리드의 구애는 계속될 것이다. 현재 이들은 취약포지션으로 지적되는 왼쪽 수비를 책임져줄 레프트백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영입 대상 가운데 한 명이었던 알렉산다르 콜라로프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함에 따라 영입 대상이 좁혀졌다. 이적 시장이 종료되기 전까지 양측의 신경전은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이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연예핫이슈 게시판 공지사항 입니다.[꼭보세요.안보시면 후회합니다] [11] 블랙유키 2007.02.21 29756
공지 ★ 글1개 어디에 적을까? (활동내역 반영 게시판목록) [59] 차니 2017.02.27 4092
공지 강퇴자 목록 26명 (3월 18일 이후 경고누적자) [11] 차니 2017.04.25 1009
181 ATHENA :: 전쟁의여신 직찍 [2] 창조 2011.01.08 10856
180 찌아찌아 한글승인, 1년 노력끝의 결실 [5] 창조 2010.07.26 11790
179 ‘레알의 전설’ 구티-라울, 레알 마드리드 퇴단 확정 발표 [2] 창조 2010.07.26 9872
» 무리뉴 ‘애쉴리 콜, 레알 올 것’... 이적 임박? [1] 창조 2010.07.26 9657
177 박지성 뮌헨 이적설 3가지 미스터리 창조 2010.07.26 9652
176 아스널, 에두아르두 보내고 혼다 영입? 창조 2010.07.26 10282
175 첼시 '드로그바는 절대 못 팔아' 창조 2010.07.26 10163
174 이니에스타 “세스크, 한 시즌 더 아스널에 잔류” 창조 2010.07.26 9652
173 리버풀, 토레스 보내고 포를란 영입? 창조 2010.07.26 8325
172 이청용 "지성형 맞대결 이번엔 꼭" 창조 2010.07.26 8459
171 볼턴 유소년 코치, “이청용은 EPL 최고가 될 것” 창조 2010.07.26 9129
170 판 니스텔로이, “손흥민의 특별한 재능에 관심 많다” 창조 2010.07.26 9912
169 최인철 감독 "월드컵 우승 목표 헛말 아니다" 창조 2010.07.26 9175
168 웬 롤케익이 하늘에? [8] 창조 2010.01.07 9008
167 KBS드라마 '아이리스' 시즌2 제작 확정 [4] 창조 2009.11.30 6075
166 2PM 옥택연 극성팬, 혈서 인증에 네티즌 “도 넘었다” 경악 [1] 창조 2009.11.30 6310
165 박진영, 12월 컴백 앞두고 티저 공개 '난 딴따라' 창조 2009.11.30 6247
164 [윤PD의 연예시대①]청순글래머·꿀복근 '요즘 스타들, 몸으로 말해요' [1] 창조 2009.11.30 5271
163 이요원 사촌 이중문, '선덕여왕' 합류 창조 2009.11.30 5167
162 "'연예인 vs 멧돼지'?…방송 재미 위해 동물을 학살하다니" 창조 2009.11.30 6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