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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소녀시대가 본격적인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시작했다.
소녀시대(태연 윤아 티파니 제시카 유리 수영 효연 써니 서현)는 6월 2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컴백무대를 가진 소녀시대는 'Etude' '소원을 말해봐' 두 곡을 선보였다.
첫 무대에서 소녀시대는 귀여운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움을 드러냈다면 두 번째에서는 베이지색 마린룩으로 섹시하고 파워풀한 느낌을 연출했다. 소녀시대는 깜찍함과 터프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한층 세련된 무대매너를 소화했다.
올 초 'Gee'(지) 열풍으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소녀시대는 지난 6월 25일 미니앨범 2집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소녀시대는 6월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7일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를 선보인다.
'쇼! 음악중심' MC를 맡고 있는 티파니와 유리는 앞서 6월 20일 방송에서 컴백 소식을 직접 알리며 미니앨범 2집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의 일부를 선보인 바 있다. 티파니는 "컴백을 앞두니 잠도 안 오고 입맛도 없다"고 컴백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일 '소원을 말해봐' 티저 영상을 공개한 소녀시대는 오는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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