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아
16.09.15
조회 수 137
추천 수 0
댓글 2

JNCgir0.jpg

001.jpg

 

얼마전, 일본에서 일어난 일이다.

 

 

어떤 여자 중학교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가 설치되있는 걸 여학생이 발견.

 

여학생은 담임 선생님에게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걸 알렸다.

 

담임은 그 날 교무 회의에서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걸 동료 교사들에게 밝혔다.

 

그러자 해당 중학교 학생 지도 주임 선생(52살)이 불같이 화를 내면서,

 

 

감히 내가 있는 학교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내가 학교와 학생들을 지키겠다!!

 

전부 나한테 맡겨라!!!

 

 

이렇게 소리치며 카메라를 발로 밟아 부쉈다.

 

동료 교사들이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 지도 주임은 카메라를 부수는 걸 멈추지 않았다.

 

끝내 메모리 카드까지 꺼내 꼼꼼하게 잘게 다진 뒤에야 광분을 멈췄다.

 

 

이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한 동료 교사의 신고에 의해 학생 주임은 경찰에게 끌려갔다.

 

그리고 다음날인 9월 8일, 탈의실에 침입해 도촬 카메라를 설치한 경위를 자백하고 체포됐다. 



이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

캬아 님의 SIGNATURE

?
서명합니다
댓글 2
ㄷㄷ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진신고네

에디터 사용하기
에디터 사용하기
2016.08.16
조회 100
추천 0
2
어저거너다자
2016.08.16
조회 102
추천 1
9
그거임
2016.08.16
조회 121
추천 0
산단
2016.08.15
조회 284
추천 0
1
감자마니아
2016.08.15
조회 77
추천 0
1
흑대
2016.08.15
조회 101
추천 0
유후후후후유
2016.08.15
조회 90
추천 0
1
서큐버스
2016.08.12
조회 108
추천 1
4
파이니
2016.08.10
조회 85
추천 0
1
링무링무
2016.08.10
조회 140
추천 0
4
멜흥흥흥
2016.08.09
조회 55
추천 0
포서
2016.08.09
조회 185
추천 0
6
쉬밤
2016.08.08
조회 108
추천 0
2
시간의지배자
2016.08.07
조회 82
추천 0
1
호리
2016.08.07
조회 47
추천 0
쿠드
2016.08.07
조회 84
추천 0
사쿠라
2016.08.06
조회 99
추천 0
3
1 - 76 - 85